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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201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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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무역의날 기념식(2014년 12월 5일)에서 KP그룹 강승모 부회장이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매년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의 획기적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해 수출의 탑을 수여하는 행사다.

 

강승모 부회장은 1997년 처음 국내시장을 벗어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무역팀을 조직했다.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 부족과 경험 부족으로 판로 개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투자와 현지 네트워크 형성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진행상 시행착오 또한 경험이라는 생각으로 더욱 더 공격적인 해외 진출을 도모했다.
그 결과, 수출가격 경쟁력 등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1998년 수출백만불탑을 시작으로 삼백만불수출의탑(2006), 오백만불수출의탑(2008)에 이어 올해 천 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단기간에 큰 쾌거를 이루어 대내외적으로 수출기업으로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 2014년에는 3,200만 달러를 수출 하였으며, 매출에서 차지하는 수출비중은 매년 증가 할 전망이다.
강승모 부회장은 “전형적인 내수업종에서 이만큼이라도 수출을 일궈낸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올해는 수출규모를 국내 내수 판매규모의 20%수준을 넘어선 4,50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삼아 이를 달성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열심히 뛰고 있다.”고 전했다.

 

KP그룹은 1자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한창이던 1964년 설립되어 당시 국내 전기, 전자, 조선, 자동차 등 산업에서 수입한 산업용 아스팔트를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했다. 또한 도로포장용 아스팔트, 고분자 화합물 개질아스팔트, 유화 아스팔트 등을 생산 할 수 있는 제조설비 시설을 갖추어 외국에만 의존하던 건설자재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 및 공급하여 우리나라 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이다.
이 밖에도 급격한 산업 발전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친환경 냉매사업 또한 진행함으로써 세계시장 개척과 지구환경문제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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